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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이 태그는 같은 세부 주제의 미니 클래스를 모읍니다. 최신 글부터 읽고, 카테고리와 관련 글로 맥락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콘텐츠 사이트 관리자가 화이트보드에서 AI 크롤러를 검색, 에이전트, 학습 접근 규칙으로 나누는 모습
개발과 기술

AI 크롤러를 막을지는 그것이 무엇을 하러 왔느냐로 정한다

사이트 내용을 가져가는 AI 크롤러에는 검색을 위해 색인을 만드는 것, 사용자를 위해 그 자리에서 페이지를 읽는 것, 모델 학습에 쓰는 것이 있다. 사이트와 주고받는 것이 전혀 다르니 "AI를 막을까" 스위치 하나로 정하지 않는다. 용도별로 기본 규칙을 정하고, 가장 지켜야 할 페이지를 골라낸다.

약 6분 읽기 ·
나무 테이블에서 두 여성이 봉투와 글자 없는 서류를 확인한다. 한 사람은 두 장의 종이를 비교하고 다른 사람은 돋보기를 들고 있으며, 곁에는 열린 크라프트 봉투, 서류 트레이, 공책이 놓여 있다.
워크플로 자동화

자동화가 중간에 멈췄다면, 다시 돌리기 전에 이미 무슨 일이 있었는지부터 확인한다

기록을 만들고 알림을 보낸 뒤에 흐름이 실패하면, 그대로 다시 돌릴 때 같은 일을 두 번 할 수 있다. 외부 상태를 바꾸는 단계마다 추적할 수 있는 번호를 남기고, 실패했을 때의 보완 방법을 정하고, 메일 발송이나 결제처럼 되돌릴 수 없는 동작은 맨 뒤로 보낸다. 무슨 일이 이미 있었는지 모르겠다면 멈추고 사람에게 넘기는 것이 맞다.

약 5분 읽기 ·
팀이 CRM 통합 데이터 경계를 점검하는 장면. AI 비서와 플러그인이 투명한 안전 게이트로 분리되어 있고, 키·토큰·모니터링 아이콘이 함께 보인다.
개발과 기술

서드파티 도구가 침해됐을 때, CRM 손실의 크기는 처음에 준 권한이 정한다

경쟁 분석 도구 Klue가 침해되면서 공격자는 고객이 Salesforce에 연결할 때 쓰는 인증 토큰을 빼앗아 CRM 데이터를 직접 조회하고 가져갔다. 공급자의 취약점은 우리가 고칠 수 없다.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세 가지다. 얼마나 많은 읽기 권한을 줬는지, 이상한 조회를 볼 수 있는지, 사고 때 얼마나 빨리 회수하는지.

약 5분 읽기 ·
휴대폰과 노트북에 추상적인 자동화 흐름 카드가 보이고, 사용자가 AI가 만든 단축어를 실행하기 전에 단계별로 확인하는 장면.
AI 도구와 활용

AI가 단축어를 쓰는 것은 한 번뿐, 그 뒤로는 매일 혼자 돌아간다

Apple의 단축어 앱은 한 문장으로 자동화 흐름을 만들 수 있게 됐다. AI는 쓸 때 한 번만 나타나지만, 저장된 단축어는 매일 퇴근, 귀가, 메시지 수신 때마다 혼자 실행된다. 그러니 저장하기 전에 한 단계씩 이해하고, 밖으로 보내거나 지우는 단계는 "실행 전에 묻기"를 남겨 둔다.

약 5분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