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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가 여러 시스템을 오가며 일한다면, 들르는 곳마다 새 열쇠로 바꿔야 한다
AI agent가 사용자 대신 여러 시스템을 잇달아 호출할 때 흔한 지름길은 공용 계정으로 일하거나 같은 통행증을 계속 넘기는 것이다. 둘 다 문제가 생겼을 때 누가 승인했는지 추적할 수 없게 만든다. 들르는 곳마다 그곳 전용이고 이번 일에 필요한 만큼만 허락된 새 통행증으로 바꿔야 그 단서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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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가 사용자 대신 여러 시스템을 잇달아 호출할 때 흔한 지름길은 공용 계정으로 일하거나 같은 통행증을 계속 넘기는 것이다. 둘 다 문제가 생겼을 때 누가 승인했는지 추적할 수 없게 만든다. 들르는 곳마다 그곳 전용이고 이번 일에 필요한 만큼만 허락된 새 통행증으로 바꿔야 그 단서가 남는다.

AI agent가 직원 계정으로 ERP의 송장과 지급 예외를 처리하면 로그에는 직원 이름만 남아, 나중에 누가 고쳤는지 알 수 없고 AI만 멈출 수도 없다. agent에게 자기 신원을 주고, 모든 동작을 기본적으로 거부하고, 금액 기준을 넘으면 사람에게 넘기게 해야 책임을 추적할 수 있다.

AI 워크플로 도구가 노출됐을 때 위험한 것은 도구 자체만이 아니라, 각 흐름에 저장되어 호출할 수 있는 인증 정보다. 먼저 입구를 닫고 로그를 보존한 뒤, "어느 흐름이 어떤 열쇠를 쥐었는가"로 교체 순서를 정하고, 다시 발급할 때 권한도 줄인다.